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관련 대응을 묻는 기자들의 문의에 선관위가 행정부 소속이 아닌 ‘독립된 헌법기관’이라는 취지로 이같이 답했다.
이날 오후 수도권의 10여개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나 논란이 됐다.
허철훈 중앙선관위원회 사무총장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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