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김영일 기자 | 신인 보이그룹 프레임 더 엑스(FRAME THE X)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의 오프닝 무대에 출격한다.
소속사 앤디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프레임 더 엑스가 오는 6월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메인무대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관광전 오프닝 무대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프레임 더 엑스'는 데뷔곡 No Exit (노 엑싯)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행사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은 전 세계 관광 산업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관광 박람회로, 약 300개 업체와 500개 부스가 참가한다. 프레임 더 엑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K-POP의 매력을 알리고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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