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 돈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 송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지역 주민 돈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 송치

연합뉴스 2026-06-03 15:58:08 신고

3줄요약
서울서대문경찰서 서울서대문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지역 주민들에게 억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전직 서울시의원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방송인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 문모씨를 사기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문씨는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지역 주민과 상인을 상대로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채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다만 피해액이 5억원을 넘지 않는 것으로 조사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은 적용되지 않았다.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문씨는 2014∼2018년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min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