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대형 RV ‘스타리아 하이브리드(자료사진.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은 축제 기간 중 필요한 차량도 지원한다. 서울 축제에서는 모든 공연자들에게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수소전기버스 유니버스가 이동 차량으로 제공된다. 프랑스 축제에서는 주요 한국 공연자들에게 현대차 아이오닉 9, 기아 PV5, 기아 EV4가 의전 차량으로 제공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양국이 140년간 이어온 우호와 교류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원영 기자 o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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