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6·3 지방선거 여파로 ‘라디오스타’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각 방송사의 주요 프로그램들이 줄 결방된다.
3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 방송이 진행됨에 따라 MBC는 ‘라디오스타’와 ‘첫 번째 남자’의 결방을 확정했다.
SBS의 경우 ‘골 때리는 그녀들’이 한 주 쉬어간다. 같은 날 KBS는 ‘6시 내 고향’을 비롯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생로병사의 비밀’ 등의 결방을 결정했다.
tvN 역시 짧은 휴식의 시간을 갖는다. 임지연, 김신영 등이 게스트로 나선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0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N, KBS,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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