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금일(2일) 전거래일 대비 15.66%(222원) 상승한 1,6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103주, 205주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타외국인이 각각 46,075주, 10,233주를 순매수하며 장 초반 보합세에서 반등해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한빛소프트의 주가 상승은 외국인과 기타외국인의 동반 매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개인과 기관이 당일 매도로 전환해 대규모 물량을 쏟아냈으나, 외국인과 기타 외국인이 해당 물량을 모두 흡수해 주가를 부양시키는 형국이다. 외국인 등의 매수 우위로 한빛소프트의 주가는 전일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했다.
반면, 네오리진은 금일(2일) 전거래일 대비 3.34%(46원) 하락한 1,33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114주, 5,783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607주를 순매수하며 장 초반부터 하락해 약세로 마쳤다.
네오리진의 주가 하락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이탈 여파로 분석된다. 실제로 기관이 2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지속했으나, 개인과 외국인이 이를 상회하는 물량을 쏟아내면서 주가에 파란불이 켜졌다. 개인 등의 매도 우위로 네오리진의 주가는 전일 강세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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