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일 오전 4시 44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고철가공처리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고철 22t이 탔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3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안에 있던 고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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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3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안에 있던 고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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