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경남취재본부 박영준 기자]강기윤 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가 6월 1일 창원의 깨끗한 아침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땀 흘리는 민생 행보를 펼쳤다.
강기윤 후보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중앙오거리에서 환경미화원들과 만나 아침 쓰레기 수거 작업에 직접 동참했다.
이번 행보는 실제 수거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에 직접 합류해 소통하고자 하는 강 후보의 진정성 있는 의지에서 기획됐다.
강 후보는 작업용 코팅 장갑과 야간 안전조끼, 안전모를 착용하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직접 발로 뛰며 고된 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여했다.
강기윤 후보는 “창원의 깨끗한 아침을 열어주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고된 노동에 대한 깊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하에 현장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실질적인 복지 확대를 위해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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