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가 24인 완전체 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트리플에스 어셈블26의 ‘러브 앤 팝’ 파트 1 ‘러브’ 발매 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멤버들은 24명이 함께하는 완전체 활동에 대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성취감과 뿌듯함이 크다”며 “더 큰 감동을 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연지는 “무엇을 하든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 24명의 생각과 말, 의견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다채로운 감정과 재미를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완전체 활동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는 “샵 시간이 다른 팀에 비해 이른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러브 앤 팝’ 파트 1 ‘러브’는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완전체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알리는 앨범이다. 트리플에스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총 3차례의 완전체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서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러브 앤 팝’ 파트 1 ‘러브’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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