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정확성·금융 소비자 보호 동시 강화"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IBK기업은행[024110]은 인공지능(AI) 기술로 투자 상품 불완전판매를 탐지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영업점에서 판매된 투자 상품 데이터와 고객의 투자 경험, 거래 이상 패턴 등을 통합 분석해 불완전판매 위험 요소를 자동 식별하는 사후 관리 시스템이다.
직원이 직접 확인하던 점검 방식을 AI 기반의 자동화 체계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점검의 정확성과 금융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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