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송이재가 품절녀가 된다.
송이재는 지난달 30일 소셜 계정을 통해 “우당탕탕 일상을 더 우당탕탕 해도 마음 편하게 만드는 사람과 결혼한다”면서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모든 분들을 찾아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과 축하해 주시는 모든 마음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쳤다.
이날 송이재가 공개한 웨딩화보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넘치는 행복을 엿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웨딩화보가 아주 감각적으로 예쁘다” “선남선녀 부부” “제 2의 인생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1995년생인 송이재는 지난 2017년 tvN ‘SNL 코리아9’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낫아웃’ ‘1승’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퍼퓸’ ‘야식남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송이재의 최근 활동은 쇼타임 드라마 ‘스트리퍼가 된 발레리나’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송이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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