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다만 외국인이 17거래일 연속 '팔자'를 이어가며 증시 상단은 일부 제한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25.24포인트(1.48%) 오른 8,601.39다.
지수는 전장보다 9.52포인트(0.11%) 오른 8.485.67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이로써 직전 거래일(29일) 기록한 장중·종가 사상 최고치(8,476.15)를 재차 경신했다.
코스피는 이후 사상 처음으로 8,500선을 넘어선 뒤 8,600선마저 돌파했다. 현재 장중 고점(8,631.97) 기준 '9천피(코스피 9,000)'까지는 368포인트가량을 남겨둔 상태다.
현재 코스피 시가총액은 7천61조3천554억원으로 사상 처음 7천조원을 돌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0.9원 오른 1,508.8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6천428억원, 6천26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리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1조2천442억원 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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