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중도일보 DB
당분간 대전·세종·충남은 낮 기온과 최고 체감온도가 30도 안팎으로 올라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 기온은 평년(최저 12~16도, 최고 24~28도)보다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30도, 세종 30도, 홍성 30도 등 29~30도로 전날(5월 31일, 27.7~32.2도)과 비슷하겠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9도, 세종 18도, 홍성 17도 등 16~19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31도, 세종 30도, 홍성 30도 등 29~31도가 되겠다.
하늘 상태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2일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 관계자 "당분간 충남권은 낮 기온과 최고 체감온도가 올라 덥겠으니, 폭염 영향예보를 참고하기 바란다"라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 자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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