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미니 4집 '뉴 웨이브'는 전날 기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 후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구성한 신보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서 전 트랙의 프로듀싱을 진두지휘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콘텐츠들은 흑백 톤 연출로 트레저의 콘셉트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
실제 타이틀곡 '이프 아이'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는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회를 넘어섰다.
트레저의 미니 4집 '뉴 웨이브'는 이날오후 6시 발매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이프 아이'를 포함해 '줌 줌', 랩 유닛 최현석·하루토·요시의 곡 '난리나 (현하요)', '덴저'까지 총 4개 트랙이 수록된다.
한편 트레저는 컴백 이후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어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 등 총 8개 도시에서 20회에 걸쳐 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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