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국제뉴스) 손영 기자 = 3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우카 주 실비아의 한 투표소 인근 가로등에 콜롬비아 대선 후보 이반 세페다의 선거 포스터가 붙어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콜롬비아 국민들은 이번 대선에서 치러지는 폭력 사태에 대한 국가의 대응책을 결정짓게 된다. 좌파 노선을 유지하며 대화를 택할 것인지, 아니면 우파 노선을 택해 전면전을 치를 것인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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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국제뉴스) 손영 기자 = 3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우카 주 실비아의 한 투표소 인근 가로등에 콜롬비아 대선 후보 이반 세페다의 선거 포스터가 붙어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콜롬비아 국민들은 이번 대선에서 치러지는 폭력 사태에 대한 국가의 대응책을 결정짓게 된다. 좌파 노선을 유지하며 대화를 택할 것인지, 아니면 우파 노선을 택해 전면전을 치를 것인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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