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현숙 동두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31일 출마 배경과 포부를 밝히며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 실현을 약속했다.
이현숙 후보는 이날 2022년 6·1 지방선거에서 동두천시 제1선거구 경기도의원 후보로 출마했으나 아쉽게 낙선한 이후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지역 활동에 전념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두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 아이들의 꿈과 웃음을 지키기 위해 비례대표 시의원 후보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청년들이 정착해 살아갈 수 있는 도시, 어르신들의 내일을 보살피는 희망의 도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어려움을 살피는 복지도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아이들에게는 교육·정서·건강·돌봄 환경을, 청년들에게는 희망의 보금자리와 일자리를, 중장년층에는 안정된 생계를, 어르신들에게는 존중받는 노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민의 목소리를 귀로 듣고 발로 뛰며 소통하는 ‘민원 해결사’가 되기 위해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며 실천과 해결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엄마의 힘, 동두천의 힘, 국민의힘이라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일 잘하는 시민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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