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주빈의 등장에 멤버들이 환호한 가운데, '증명사진 교과서'인 그녀의 증명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가 감탄했다.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요즘 대세 배우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주빈이 등장하기 전 앞서 진행된 지석진과 양세찬의 이름표 뜯기 대결로 인해 양세찬의 옷은 너덜더덜했다.
양세찬의 옷을 발견한 이주빈은 눈을 가리고 "어머"라며 당황을 금치 못했다.
이에 멤버들은 검은색 옷을 입은 이주빈에 "양세찬과 커플룩이다"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이주빈의 등장에 레전드로 떠올랐던 그의 증명사진이 재소환됐다.
증면사진계의 교과서인 이주빈의 증명사진이 방송화면으로 공개되자 멤버들은 "저게 말이 되냐,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유재석도 "입사지원이나 어디 지원하실 때 주빈씨의 사진을 기본값으로 하고 찍으신다더라. 정말 증명사진계의 교과서"라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은 "증명사진도 너무 예쁜데 실물도 아름답다"라며 재차 이주빈의 미모를 칭찬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우지원 딸·전희철 딸,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나란히 수상까지
- 2위 추성훈♥야노 시호 딸 추사랑, 아직 14살인데..'173cm' 엄마만큼 훌쩍 컸네
- 3위 서인영, 노브라+시스루 슬립 패션…니플패치 거부에 제작진 '당황'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