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는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제가 코요태 하기 전에 모델 활동을 했었다.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시가 파리다. 제가 전공이 사진인데 사진을 계속하다가 코요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빽가는 "연예인 병이 아니라 아티스트 병에 걸렸었다. 코요태를 못하겠다고 했다. 사진 찍고 파리 가서 살겠다고 아티스트 비자까지 받았는데 멤버들이 돈을 더 주겠다더라"고 하며 "신지 4, 저랑 종민이 형에게 3씩 준다더라. 이걸 어떻게 안 하냐. 그래서 안 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소라와 진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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