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라지현 기자] 이마트24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편슐랭스타’ 4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마트24는 지난 29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편슐랭스타’ 4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편슐랭스타 4기는 지난 2월 선발된 대학생 24명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약 3개월 동안 6명씩 팀을 이뤄 이마트24 상품 체험과 콘텐츠 기획, 상품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현직 상품기획자(MD)와 마케터 멘토링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이마트24 특화점포인 ‘K-푸드랩 명동점’과 ‘디저트랩 서울숲점’을 직접 방문해 편의점 미래 전략과 체험형 매장 운영 방식도 살펴봤다.
이마트24는 올해 3월 개점한 두 특화점포를 통해 상권과 고객 특성에 맞춘 체험형 공간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활동 결과물을 대상으로 우수팀과 우수 참가자 시상도 진행됐다.
이마트24는 창의성과 완성도,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1팀과 우수 1팀에 시상금을 지급했고, 우수 활동 참가자 5명에게도 별도 포상을 실시했다.
참가 학생들은 현직 실무자 멘토링과 현장 체험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김정희 이마트24 브랜드마케팅팀 파트너는 “대학생들이 실제 유통 현장과 브랜드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직무 중심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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