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주년을 맞은 보이넥스트도어가 '더 달리고 싶다'는 열정을 드러내며 정규 1집 'HOME' 발매를 예고했다. 3년 사이 빌보드 200 5연속 진입과 밀리언셀러 3연속 달성이라는 숫자가 이 팀의 성장을 고스란히 증명한다.
3년이 쌓아 올린 기록들
성호·리우·명재현·태산·이한·운학으로 구성된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미니 5집 'The Action'으로 3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라섰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는 5회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덤의 두께를 입증했다.
같은 해 초 공개한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는 각종 연간 차트를 석권하며 단일 곡으로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직접 쓴 노래로 차트를 채워온 방식이 이 팀만의 색깔을 만들어 낸 원동력이다.
3주년 이벤트와 정규 1집 'HOME'
멤버들은 5월 23일부터 30일까지 데뷔 주간 이벤트 '도어잔치'를 펼쳤다. 퀴즈 콘텐츠와 함께 멤버들이 고3으로 분한 상황극 예능 '보넥고등학교'를 선보이며 팬들과 3년치 추억을 되짚었다.
오는 6월 8일 오후 6시에는 정규 1집 'HOME'이 공개된다. '옆집 소년들'로 불려온 시간 동안 느낀 감정과 기억을 진솔하게 담은 앨범으로, 멤버들은 '진심을 잘 담았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SNS에서는 '3년 동안 이 성장이면 5년 후가 더 기대된다', '직접 쓴 노래로 빌보드까지 가는 그룹이 얼마나 되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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