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상화야 미안”…日서 포켓몬 카드에 5000만 원 탕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남 “상화야 미안”…日서 포켓몬 카드에 5000만 원 탕진

스포츠동아 2026-05-30 13:31:47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강남이 포켓몬 카드 수집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아키하바라 포켓몬 매장 탈탈 털기! 오늘만 5000만 원 지르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포켓몬 카드 쇼핑을 위해 일본 아키하바라를 찾았다. 그는 “꼭 해보고 싶었던 콘텐츠”라며 “희귀 카드가 나올 때까지 도전해 보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처음에는 카드팩 몇 개를 구매하며 가볍게 시작했지만 원하는 카드가 나오지 않자 점점 더 큰 금액을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후 방문한 대형 카드 매장에서는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호가하는 희귀 카드들을 둘러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330만 원 상당의 고가 카드 상품을 구매한 강남은 기대에 부풀어 개봉에 나섰지만 약 120만 원 수준의 카드가 나오자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강남은 또 다른 카드 상품을 구매한 데 이어 평소 눈여겨봤던 1300만 원 상당의 피카츄 카드까지 결제했다.

계속되는 소비에 강남은 “상화야 미안하다. 나 진짜 최악의 남편 같다”며 아내 이상화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제 경제 감각이 마비됐다”고 털어놨다.

결국 이날 강남이 포켓몬 카드 구매에 사용한 금액은 총 5000만 원에 달했다.

한편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