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가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은우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직 아이돌 은우입니다”라며 최근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언급했다.
그는 “(아이오아이) 친구들을 보니 아쉬운 마음도 든다”면서도 “28살이 된 지금 사회에서 로그아웃할 수는 없다. 먹고살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Mnet ‘슈퍼스타K4’, ‘보이스 키즈’, ‘프로듀스 101’, 그리고 아이돌까지 해봤는데 지금은 그렇게 됐다”며 “성공한 아이돌이 되는 것보다는 쉽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정은우는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아이오아이 멤버 주결경 등이 속한 걸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으나 팀은 2019년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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