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가수→파리행 포기…빽가의 반전 이력, 코요태 팬들도 몰랐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모델→가수→파리행 포기…빽가의 반전 이력, 코요태 팬들도 몰랐다

인디뉴스 2026-05-29 13:30:00 신고

3줄요약
빽가 온라인커뮤니티
빽가 온라인커뮤니티

 

빽가가 코요태를 떠나 파리로 향하려 했던 충격적인 과거를 직접 꺼냈다. 그 선택을 돌려세운 건 멤버들의 현실 직격 한마디, 이른바 '자본주의 솔루션'이었다.

런웨이 위의 빽가…코요태 이전에 모델이었다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6회에 게스트로 나선 빽가는 스타일리스트 없이 직접 완성한 올블랙 코디에 진주 목걸이를 더해 등장했다. 홍진경이 "모델 해도 됐겠다"고 감탄하자, 빽가는 코요태 데뷔 전 이미 모델 활동을 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시작은 우연이었다. 모델과 지원을 준비하던 동생을 따라 원서를 냈다가 본인이 합격했고, 이후 길거리 캐스팅까지 이어졌다.

유명 패션 매거진 화보와 SFAA 서울 컬렉션 런웨이까지 경험한 이력은 '코요태 빽가'라는 이미지와 전혀 다른 면모다.

'아티스트 병' 걸렸던 빽가…파리행 막은 건 멤버들의 현실 직격

 

MBC '소라와 진경'
MBC '소라와 진경'

 

사진을 전공했던 빽가는 당시 '지독한 아티스트 병'에 빠져 코요태 활동을 접고 파리로 떠날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멤버들의 현실적인 설득, 스스로 '자본주의 솔루션'이라 부른 그 한마디가 파리행을 포기하게 만들었다.

뺵가 온라인커뮤니티
뺵가 온라인커뮤니티

 

한편 빽가는 홍진경과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말을 자주 들어 남몰래 미안한 마음을 품어왔다고도 밝혔다. 미용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우연히 홍진경과 마주쳤던 에피소드까지 꺼내며 묘한 닮은꼴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빽가가 런웨이를 섰다니 진짜 반전", "자본주의 솔루션이라는 표현이 너무 현실적이다", "그 설득 덕분에 코요태가 유지됐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