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는 독자 성분인 ‘글루타젝션®’(Glutajection®)을 이번 신제품에 적용했다. 글루타젝션은 피부를 관리할 때 사용하는 글루타치온과 트라넥삼산(TXA)을 진정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로 한 번 더 감싼 성분으로 자극을 줄이는 동시에 효과를 높였다. 피부 자극 지수가 0.00을 기록해 민감성이나 여드름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닥터지는 설명했다.
닥터지는 이들 제품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먼저 선뵌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선출시 기간 최대 41% 할인하는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안지윤 닥터지 마케팅팀 매니저는 “미백 효과는 물론 수분감과 피부 진정까지 한 번에 케어해주는 ‘육각형 미백 제품’ 2종을 통해 많은 분이 자극 걱정 없는 브라이트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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