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남다른 효심 "부모님 집 사드리고 매년 해외여행" (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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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남다른 효심 "부모님 집 사드리고 매년 해외여행" (아형)

iMBC 연예 2026-05-29 04:05:00 신고

긍정 에너지로 사랑받는 스타들이 '아는 형님'에 출격해 유쾌한 입담과 솔직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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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AND2BLE)의 장하오, 한유진이 출연해 특유의 밝은 텐션으로 형님학교를 웃음으로 물들인다. 네 사람은 각자의 개성과 재치 넘치는 토크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최예나는 소속사 재계약을 둘러싼 진솔한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여러 곳에서 제안을 받았지만 결국 현재 회사와 다시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그 배경을 전한다. 이어 “어릴 적 몸이 약해 부모님께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다”며 “그 마음에 보답하고 싶어서 집을 마련해드렸고, 해마다 함께 해외여행을 가고 있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낸다.

장하오는 남다른 식성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그는 “두리안은 물론 돼지 뇌까지 못 먹는 음식이 거의 없다”고 밝히며 독특한 입맛을 공개한다. 특히 “두리안은 먹은 뒤 양치를 세 번은 해야 향이 사라진다”는 경험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직접 손질한 두리안을 팬들에게 선물했던 특별한 일화까지 공개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유진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주목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한다. 그는 “처음부터 연예인을 꿈꾼 건 아니었다”며 “축구부 활동을 하던 시절 친구 부모님들이 ‘이 아이는 여기서 축구할 얼굴이 아니다’라고 하셨다”고 회상한다. 이에 장하오는 “유진이 외모 1위는 인정한다”면서도 “그다음 순위는 당연히 나”라고 자신 있게 덧붙여 폭소를 유발한다.

크리스티나는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는 유행어 열풍에 대한 소감도 전한다. 그는 “‘그러시구나~’라는 평소 말투가 예상보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조금씩 변형하면 내년까지도 충분히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녹화 도중 새로운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특유의 예능감을 발휘한다.

크리스티나, 최예나, 장하오, 한유진이 선사할 밝고 유쾌한 에너지는 30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네 사람이 각자의 솔직한 이야기와 넘치는 긍정 바이브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동시에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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