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세 번째 3쿠션월드컵,
멕스 쿠드롱 야스퍼스 등 출전,
SOOP이 생중계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이 세계캐롬연맹(UMB) 복귀 2년만에 정상에 오른 호치민3쿠션월드컵이 24일 막을 내린지 보름여만이다.
한국에선 조명우를 비롯, 김행직(전남, 진도군) 허정한(경남) 황봉주(시흥시체육회) 강자인(충남체육회) 최완영(광주) 차명종(인천시체육회)과 호치민3쿠션월드컵에서 8강에 오른 ‘특급 유망주’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 3) 등 15명이 나선다.
앙카라3쿠션월드컵의 경우 △‘디펜딩 챔프’ 멕스의 2연패 △2024년 허정한 우승 이후 2년만의 한국 선수 우승 △호치민3쿠션월드컵 우승자 쿠드롱의 두 대회 연속 우승 여부 등이 관전포인트라 할 수 있다. 대회 전경기를 SOOP에서 생중계한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2026 앙카라3쿠션월드컵 출전 한국선수-15명]
ㅇ1차예선(PPPQ 라운드)=정예성(B) 김민석(C) 김하은 김수아(N) 양승모(O) 권미루(P)
ㅇ3차예선(PQ)=김도현(K) 이범열(L)
ㅇ최종예선(Q)=허정한(A) 황봉주 강자인(I) 최완영(J) 차명종(K)
ㅇ32강 본선리그=조명우(A) 김행직(C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