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사진=중도일보 DB)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슈퍼위켄드' 기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30일 오후 6시 30분 옐로우스프링스에서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연다. 메리오케스트라 대전과 대전대신고가 참여해 고객들에게 감동적인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날 1층 해피니스 스퀘어에서는 'Share the Happiness' 버스킹 공연을 한다. 오후 2시와 4시,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가수 임가영이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29일부터 6월 18일까지 1층 키즈광장에서는 '하리보 팝업스토어'가 운영해 다양한 하리보 젤리 제품은 물론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하리보 마스코트 '골드베렌'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는 30~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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