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ENA, TEO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미니멀 여행에 도전한다.
8월 첫 방송하는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여행자 4명이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4인 1캐’ 미니멀리즘 여행 버라이어티다.
프로그램은 짐을 ‘싸다’와 ‘비우다’라는 의미를 동시에 담아, 네 사람이 무엇을 챙기고 무엇을 내려놓으며 여행을 이어갈지 보여준다.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는 16년 차 배낭여행자답게 짐 싸기 마스터로 활약한다. 반면 안무가 가비는 캐리어 2개로 출발해 4개로 돌아오는 맥시멀리스트로 극과 극 케미를 예고한다.
댄서 하리무는 인생샷을 위해 다양한 의상과 헤어, 네일 아이템을 포기하지 못하는 ‘추억 맥시멀리스트’로 합류한다.
제작진은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을 가진 네 사람이 하나의 캐리어를 공유하며 벌어지는 리얼한 에피소드가 핵심 재미”라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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