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기부 캠페인 ‘달애X희망스튜디오, 아이들의 꿈에 버프 더하기’ 펀딩을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유저의 재능 나눔 프로젝트 ‘재능ON 희망ON’ 일환으로 진행된다.
▲사진 출처=스마일게이트
이번 캠페인에는 희망스튜디오 기부자이자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MMORPG ‘로스트아크’ 모험가인 ‘달애’가 재능 나눔으로 동참한다. 달애는 그동안 로스트아크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희망스튜디오의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디스코드, 인벤 등 게임 커뮤니티에 전파해 유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달애는 “저는 수많은 모험가 중에 한 명일 뿐이지만, 제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으로도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유저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기부자는 다양한 이미지가 무작위로 구성된 ‘희망 버프 카드 GIF’를 캡처해 댓글로 인증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사단법인 해피피플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학습지 지원 및 1:1 학습 지도 등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유저의 재능과 영향력이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희망스튜디오는 유저가 가진 다양한 역량과 재능이 희망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플랫폼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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