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오전11시35분 다이콤인더스트리스 주가는 전일대비 26.92% 상승한 533.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다이콤인더스트리스의 1분기 매출과 주당순이익(EPS)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 85% 급증하며 월가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통신 인프라 부문의 빠른 성장세에 힘입어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최대 77억달러로 올려 잡은 점도 주가를 강하게 밀어 올렸다.
댄 페요비치 다이콤인더스트리스 최고경영자(CEO)는 “광섬유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며 “전례없는 수요 폭증기에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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