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경남취재본부 박영준 기자]차석호 국민의힘 함안군수 후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격이 다른 복지’를 핵심 기조로 한 보건·복지·교육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차 후보는 △미래세대 행복기금 300억원 조성·운영 △75세 이상 대상포진 전면 무료 접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 △군립 치매전담 요양원 및 공공 재활시설 건립 △달빛 어린이병원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돌봄·주거 분야에서는 △365일 24시간 시간제 돌봄센터 설치 △행복 보금자리 주택 건설 △다자녀 가정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서는 △다문화가족 통합지원센터 설치 △장애인 자립 공공재활시설 구축 △군민 정신건강센터 설치를 약속했다.
끝으로, 차석호 후보는 “33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검증된 행정가로서 모두의 삶을 돌보고 모두의 내일을 키우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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