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이 27일 신규 클래스 ‘데몰리션’을 업데이트했다.
제공=넷마블
신규 바이오슈트 ‘데몰리션’은 중화기로 무장한 원거리 딜러 클래스다. 중·원거리 전투에 특화된 물리 공격을 사용하며, 스킬을 통해 일정 시간 일반 공격에 광역 피해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스토리 11.5챕터도 추가됐다. 11챕터와 12챕터를 연결하는 11.5챕터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메인·국가·서브 퀘스트를 통해 12챕터의 주무대 ‘라바론’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파티 던전으로 운영되는 ‘기억의 전장’에 챌린지 모드가 추가됐다. 챌린지 모드는 84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시즌 종료 시 월드 내 최상위 기록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국가 공헌도 랭킹 상위권 보상 수준의 강력한 기간제 칭호가 수여된다.
이외에도 알베른 크레이터 3구역과 월드보스 ‘블리타 글레바’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도 열린다. ‘데몰리션 업데이트 기념 14일 출석 이벤트’, ‘물질 변환 코인 교환 이벤트’, ‘출격! 신기 소환 이벤트’ 등을 통해 보상에 제공된다.
한편 ‘RF 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2004년 출시 이후 20여 년간 서비스된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MMORPG 신작이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