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넷마블이 27일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에 새로운 클래스 '데몰리션'과 신규 챕터 등 대규모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클래스 데몰리션은 중화기를 사용하는 원거리 공격 캐릭터다. 중·원거리에서 물리 공격을 펼치며 스킬로 일정 시간 동안 일반 공격에 광역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신규 스토리 11.5챕터도 공개됐다. 11.5챕터에서는 메인, 국가, 서브 퀘스트를 통해 12챕터 무대인 '라바론'의 시작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파티 던전 '기억의 전장'에 챌린지 모드도 적용됐다. 챌린지 모드는 84레벨 이상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2주마다 시즌이 바뀐다. 시즌이 끝나면 월드 내 최고 기록을 세운 이용자에게 국가 공헌도 랭킹 상위 보상에 준하는 기간제 칭호가 주어진다.
이 외에도 알베른 크레이터 3구역, 월드보스 '블리타 글레바'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3월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는 국내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지난해 넷마블의 역대 최대 매출에 일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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