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내부 FA 조한진·정준원과 재계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대모비스, 내부 FA 조한진·정준원과 재계약

일간스포츠 2026-05-27 14:34:35 신고

3줄요약
27일 내부 FA인 조한진(왼쪽) 정준원과 동행을 이어간 현대모비스. 사진=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포워드 조한진(29·1m93㎝) 정준원(37·1m94㎝)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현대모비스는 27일 포워드 조한진, 정준원과 자유계약선수(FA)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구단과 3년 계약에 서명한 조한진은 첫해 보수 총액 3억원의 조건으로 잔류한다. 그는 군 복무 뒤 2024~25시즌 현대모비스에 합류, 왕성한 활동량을 앞세워 공수에서 활약했다. 그는 2025~26시즌 평균 26분 24초 동안 5.8점 3.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이뤘다.

조한진은 재계약 뒤 구단을 통해 “내 가치를 높게 평가해 준 현대모비스의 믿음에 실력과 투지로 보답하겠다”면서 “팬 여러분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새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승리와 감동을 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같은 날 정준원은 계약기간 1년, 보수 9000만 원에 계약했다. 그는 지난 시즌 팀에 합류해 리그 37경기에서 평균 12분 40초 동안 3.4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정준원은 “다시 한번 믿고 함께할 수 있게 해주신 구단에 감사드리며, 늘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었다”면서 “더 좋은 모습과 책임감 있는 플레이로 보답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025~26시즌 정규리그 8위(18승36패)를 기록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