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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의 레모 플래티넘 하이체어 팝업스토어를 성료하고, 그 인기를 이어 5월 3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레모 플래티넘은 독일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프리미엄 하이체어로, FSC 인증을 받은 유럽산 너도밤나무 원목 소재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조형미를 바탕으로 유럽 현지에서 제작되어 하이엔드 인테리어 감성을 구현한다. 올바른 자세를 돕는 인체공학 설계로 독일 척추건강협회 AGR 인증을 획득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5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에서는 레모 플래티넘 예약 구매 고객에게 미니어처를 증정하며, 레모 골드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레모 러닝타워를 제공한다.
또한 SNS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스탠리 텀블러를 증정하고,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인테리어 스티커와 추가 할인권도 선사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싸이벡스의 혁신적인 카시트, 유모차, 아기띠 등 모든 품목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프라인뿐 아니라 SSG닷컴에서도 특별 혜택과 함께 진행되어 더 많은 고객들이 싸이벡스의 프리미엄 육아용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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