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44)과 서지승(38)이 결혼 4년여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토록 바라던 아들 태건이가 지구별에 도착했다”며 지난 22일 아들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그는 이어 “태어난 김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며 “사랑하는 내 아들아”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너어어무 귀엽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글과 함께 그는 자신의 손 위에 올린 자그마한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 배우 곽시양, 래퍼 슬리피, 넉살 등은 “축하한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12월 결혼했으며, 2025년 12월 아들 임신 소식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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