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장수 PC 온라인 게임 ‘군주온라인’이 아이엠아이의 게임 포털 게임매니아와의 채널링 서비스를 전격 개시하고, 신규 유저 유입을 위한 대규모 기념 이벤트를 전개한다.
밸로프는 26일 “게임매니아 채널링 마켓 입점을 통해 더 넓은 유저층을 확보하는 한편, 새롭게 유입되는 신규 회원들이 게임 고유의 정치·경제 시스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전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채널링 오픈을 기념해 초기 정착을 지원하는 자금 및 결제 혜택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게임매니아를 통해 ‘군주온라인’에 최초로 이용 동의를 완료한 신규 회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보너스 2만 캐시(명의당 1회, 30일 한도)가 즉시 지급된다.
아울러 아이템매니아 마일리지, 페이코(PAYCO), 카카오페이 등 지정된 수단으로 캐시를 충전할 경우, 횟수 제한 없이 충전 금액의 15%를 보너스 캐시로 추가 적립해 주는 상시 리워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신규 계정의 쾌적한 육성을 돕는 인게임 아이템 지원책도 가동된다. 채널링 계정으로 게임에 처음 접속하면 아이템몰을 통해 캐릭터 성장에 필수적인 프리미엄 아이템 패키지가 최초 1회 무상 지급된다.
여기에 특정 구간 레벨을 돌파할 때마다 성장 소모품을 차등 지급하는 ‘레벨 달성 보상 이벤트’와 당월 누적 충전·사용 실적에 따라 보너스를 환급해 주는 ‘마일리지 리워드’ 시스템이 상시 운영되어 유저들의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매니아 채널링 회원들끼리 진검승부를 벌이는 ‘전용 랭킹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이벤트 기간 내 가장 높은 레벨을 달성한 순위에 따라 보너스 캐시가 차등 지급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1위를 차지한 최상위 유저에게는 고액의 캐시 보상이 수여된다. 동률 레벨이 발생할 경우 누적 경험치 총량이 높은 회원이 우선순위로 인정된다.
‘군주온라인’ 운영팀은 “게임매니아 채널링 오픈을 계기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군주온라인’만의 독창적인 조선 배경 정치·경제 콘텐츠를 더 많은 유저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유저들이 정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전폭적인 지원 이벤트를 구성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군주온라인’은 2004년 1월 10일에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MMORPG로, 유저가 실제로 군주가 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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