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엘리스그룹 등 6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엘리스그룹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체로, 지난해 395억원의 매출액과 5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006800]과 삼성증권[016360]이 상장을 주선했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와 우주선 및 부품 제조 업체로 중형 무인기 등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121억원의 매출액과 92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비앤비코리아는 화장품 제조자 개발생산(ODM) 업체로, 지난해 1천412억원의 매출액과 26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주관은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는 건축 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 업체로 지난해 214억원의 매출액과 6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상장 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래블업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체로, 지난해 67억원의 매출액과 7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상장은 NH투자증권[005940]이 주관한다.
에이엘로봇은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150억원, 영업손실은 13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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