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박상혁 상임선대위원장 “선거 혼탁하게 만드는 흑색선전 단호히 대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주영·박상혁 상임선대위원장 “선거 혼탁하게 만드는 흑색선전 단호히 대응”

경기일보 2026-05-26 18:39:45 신고

3줄요약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선거 상임선대위원장인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이 26일 흑색선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기형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선거 상임선대위원장인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이 26일 흑색선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기형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선거 상임선대위원장인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이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 캠프의 ‘계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의혹 제기를 반박하고 나섰다.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은 26일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의 패색이 짙어지자 악의적인 의혹 제기와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두 의원은 “국민의힘 김병수 후보와 국민의힘 경기도당, 박진호 김포시갑지역 당협위원장 역시 의혹 제기에 동참했다”며 “당일 만들어진 가계정을 통해 출처를 알 수 없는 이기형 후보 비방 영상을 올리고 이를 유포하는 일까지 벌어졌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이는 명백히 사실이 아니며, 의혹을 반복적으로 제기하는 것은 상대방을 모략하려는 고의적인 흑색선전”이라고 지적했다.

 

두 의원은 “이기형 후보의 질의는 ‘계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경기도민 혈세만 투입할 것이 아니라 국비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천시 분담금을 투입해야 한다는 취지였다. 사업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고, 보상비는 규정에 따라 감정평가를 통해 책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성면, 통진읍의 토지에 대한 의혹 역시 터무니없는 억측”이라면서 “법에 따라 대토한 경위에 어떤 해명이 필요하다는 것인지 알 수 없으며, 이미 진행 중인 고속도로 사업에서 개발이익을 본다는 것 역시 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다.

 

이기형 후보도 “악의적인 의혹 제기에 대하여 엄중 대처해 나갈 것이며, 허위사실 및 비방의 확산·유포가 계속해서 발생할 경우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김포를 발전시키기 위해 중요한 선거다. 흑색선전으로 시민들의 피로감을 높이고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려는 시도는 결코 용인돼서는 안된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이 후보는 김포시민을 믿고 남은 선거기간동안 공명 선거를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