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한층 청량해진 소년미와 자유로운 '낭만 에너제틱' 무드로 올여름 대중의 마음을 시원하게 두드린다.
26일 웨이크원 측은 알파드라이브원(리오·준서·아르노·상원·씬롱·안신·상현)의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 발매 기념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신보 ‘No School Tomorrow’는 지난 1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백작으로, 갑작스러운 휴교로 얻게 된 선물 같은 하루를 배경으로 청춘의 설렘과 일탈의 해방감을 담았다.
타이틀곡 'OMG!(오엠지!)'에 대해 멤버들은 일문일답을 통해 "초여름 날씨처럼 자주 바뀌는 감정이나 엉망인 상황마저 긍정적으로 즐기는 곡"이라며 "알파드라이브원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활동 목표에 대해서는 "이런 콘셉트도 잘할 수 있다는 걸 확실히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5월 컴백에 이어 8월 미니 2집까지 앨리즈(팬덤명)에게 영원한 'Good Life'를 선물하겠다"라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하 알파드라이브원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 컴백 일문일답)
-2026년 1월 데뷔 이후 첫 컴백을 맞이한 소감은?
▲리오 : 첫 컴백이라 기대도 많이 되고 설렙니다. 오랜만에 저희 팬분들 앨리즈 앞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쁘게 준비했습니다.
▲준서 : 너무 설레고 기다려주신 앨리즈분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상원 :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깊은 설렘과 긴장이 공존합니다. 무대를 향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열정을 완벽히 보여드리고 싶어요.
-타이틀곡 ‘OMG!’는 어떤 곡이며,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은 어땠나?
▲준서 : 저희의 에너지 넘치고 장난기 섞인 밝은 곡입니다. 엉망인 상황마저도 긍정적으로 즐기는 ‘낭만 에너제틱’ 무드를 표현했어요.
▲아르노 : 반주가 되게 풍부해서 좋다고 생각했고, 저희가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스타일이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됐습니다.
▲상현 : 처음 들었을 때부터 저희 팀과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퍼포먼스 관전 포인트 및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꼽자면?
▲씬롱 : 표정 연기와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해요. 두 손을 얼굴 가까이에 모아 놀란 표정을 표현하는 동작이 포인트입니다. 비 오는 날 자전거를 타며 촬영했던 장면도 멤버들과 재밌게 찍었습니다.
▲리오 : 비를 맞으면서 촬영한 장면, 자전거를 타면서 폭죽이 터지는 장면 등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OMG!’를 외치게 되는 감정들을 저희만의 퍼포먼스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컴백을 통해 확실히 보여주고 싶은 변화?
▲리오 : 조금 더 상큼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번 여름을 저희와 함께하면 영원한 ‘Good Life’를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아르노 : 알파드라이브원이 정말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는 팀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안신 : 여름휴가처럼 재충전되는 'Good Life'의 시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깜짝 놀랄 만큼 멋진 무대 보여드릴게요.
-컴백을 기다려준 팬덤 '앨리즈'와 서로 의지해 온 멤버들에게 한마디.
▲준서 :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앨리즈라는 이름이 더 빛날 수 있게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멤버들, 다 같이 성장하는 모습들이 대단하고 기특해. 오래오래 행복하자. 사랑해!
▲상원 : 앨리즈,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저희가 힘이 되어드릴게요. 멤버들도 정신없는 와중에 좋은 시너지 줄 수 있는 팀 꾸준히 만들어가자.
▲상현 : 금방 돌아오겠다고 한 약속 지켰습니다! 열심히 땀 흘린 결과물 많이 사랑해 주세요. 형들, 이번 활동도 우리만의 에너지로 멋지게 만들어보자! 파이팅!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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