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권오경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대학축제 ‘VOYAGE : Our Rout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항해’를 콘셉트로, 글로벌 사회를 선도하는 상명인들이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이미지를 담아 기획됐다.
캠퍼스 곳곳에서는 5월의 푸른 분위기 속에서 동아리 공연과 단과대학 소동제, 기획전시, 가요제, 체험 부스,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21일 열린 초청공연에는 미란이, 프로미스나인, 블라세, 잔나비가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달궜으며, 22일에는 쏠, 하입프린세스, 김승민, 체리필터가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
김영준 상명대 부총장은 “축제를 통해 여러분들의 청춘이 더욱 빛날 수 있길 바란다”며 “‘항해’라는 이번 축제의 주제처럼 학생들이 미지의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상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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