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ISM YELLOW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다채로운 옐로 컬러가 이번 시즌을 물들였다. 특히 로에베 2026 S/S 컬렉션 룩처럼 힘을 뺀 미니멀한 실루엣 위에 옐로를 더해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옐로 팬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네이비블루 톱은 어깨에 무심하게 걸쳐 룩 전체에 안정감 있는 균형을 더한다. 여기에 톤온톤 백과 볼드한 파일럿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도심 속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서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1 The Row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퓨어 캐시미어 소재의 크루넥 스웨터. 가벼운 구조로 어느 계절에도 레이어드하기 좋다. 2백61만원.
2 Onitsuka Tiger 인디고블루 원단을 표백 후, 옐로 염료로 오버다이징 처리해 독특한 색감을 연출한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 47만원.
3 Bottega Veneta 꼬임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키튼힐 슬링백 펌프스 가격 미정.
4 Omega 옐로 앨리게이터 스트랩과 골드 핸즈, 인덱스가 조화를 이루는 드 빌 트레저 워치 8백90만원.
5,6 Chanel Fine Jewelry 퀼팅 모티프의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총 36개의 다이아몬드를 더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미니 모두 가격 미정.
7 Magda Butrym 소매와 칼라에 크로셰 니트 텍스처를 더한 네이비블루 폴로 니트 톱 1백77만원대.
8 Phoebe Philo 조형적인 실루엣을 완성한 레진 소재 이어링 1백51만원.
9 Tom Ford 볼드한 템플과 옐로 렌즈가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는 파일럿 선글라스 가격 미정.
10 Balenciaga by Farfetch 비비드한 옐로 컬러의 로데오 스웨이드 숄더백 가격 미정.
FRESH FLORAL BREEZE
여름 특유의 낭만을 담아내기엔 플라워 패턴만 한 것이 없다. 끌로에의 헤리티지를 담은 화사한 옐로 컬러 로즈 프린팅 드레스는 드레이퍼리를 더한 언밸런스 랩 실루엣으로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중해 해변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감은 보기만 해도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은 기분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옐로 컬러와 찰떡궁합을 이루는 골드 주얼리, 휴양지 분위기를 배가해줄 라피아 소재의 백과 모자를 더해보자. 경쾌하면서 로맨틱한 서머 리조트 룩이 완성될 테니.
1 Dolce & Gabbana 바닐라 옐로 컬러의 플로럴 프린트와 하트 네크라인이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는 포플린 미디드레스 가격 미정.
2 Dior 수국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골드 메탈을 정교하게 조각해 완성한 스테이트먼트 이어링 가격 미정.
3 Helen Kaminski 클래식한 여름 무드를 연출하는 라피아 크로셰 보터 햇 50만원.
4 Fendi 3단 레이어의 옐로 컬러 라피아 프린지가 움직일 때마다 경쾌한 리듬감을 더하는 스몰 펜디 베이비 B. 백 2백95만원.
5 JW Anderson 섬세한 스티칭의 나뭇잎 모티프가 키치한 매력을 보여주는 레더 슬라이드 1백만원.
6 Ferragamo 아이코닉한 슈즈 실루엣을 플라워 패턴으로 완성한 실크 스카프 69만원.
7 Simon Miller 바나나 모티프를 유쾌하게 풀어낸 라피아 클러치 백 34만원대.
8 Van Cleef & Arpels 네잎클로버에서 영감 받아 행운을 상징하는 10개의 알함브라 모티프에 기요셰 기법을 더한 빈티지 알함브라 네크리스 가격 미정. 9 Massimo Dutti 투명한 유리와 금속 소재가 어우러진 레몬 이어링 9만9천원.
더네이버, 패션, 옐로 컬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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