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게시된 ‘미리 보는 동엽신 환갑잔치’에는 배우 김동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채정안은 실제로 보니 키가 크다는 정호철의 말에 “아직도 자라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던 김동욱은 “190cm 조금 안 된다. 185cm 정도”라고 농담을 던졌다.
채정안은 “건강검진을 할때마다 키가 조금씩 자란다. 발레를 해서다”라며 취미 발레의 효과를 설명했다.
신동엽이 “어깨가 펴지면서”라고 거들자, 채정안은 “숨은 키가 막 나오나 보다”라며 신동엽에게 권하기도 했다.
딸이 발레를 한다는 신동엽은 “취미라고 해도 동작이 너무 힘들다”고 하자, 채정안은 “제일 힘든 게 발레인 것 같다”고 끄덕였다.
한편 채정안은 1997년생으로 올해로 48세다. 프로필 상 키는 173cm로 알려졌으나, 실제로 키가 더 자랐다고 고백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