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완전히 달라진 외모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 취미로 입문한 아이스하키에서는 장비까지 풀세트로 맞추며 진심을 드러냈다.
'체험만 하려다' 장비 풀세트…아이스하키에 빠진 신동
신동은 지난 23일 개인 SNS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 취미 생활을 인증했다. 게시물에는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발이지! #아이스하키"라는 글이 함께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아이스하키 유니폼과 장비를 완벽하게 갖춘 모습이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운동이 어느새 '풀장비 투자'로 이어질 만큼 진심이 된 것이다.
37kg 감량 효과 실감…장성규도 깜짝 놀란 변화
사진에서 더욱 시선을 사로잡은 건 신동의 달라진 몸매였다. 날렵하게 정돈된 턱선과 선명하게 살아난 콧대, 전체적으로 슬림해진 체형이 37kg 감량의 위력을 실감하게 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는 댓글로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 대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이게 같은 사람이야?", "콧대가 저렇게 높았어?", "운동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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