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공개 구인에 나섰다.
정국은 24일 자신의 SNS에 “촬영해줄 사람 구함 진짜로 편집까지 잘한다? 투어 같이 다니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정국은 사막 도로를 바이크를 타고 직접 질주하고 있다. 정국의 바이크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D사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이 약 6000만 원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월드 투어 중인 정국은 “영상, 사진 기깔나게 찍어줄 사람 찾는 중. 장비는 내가 어떻게든 구해볼게! 어떻게든 내게 닿아줘”라며 재차 영상 인력을 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팬들은 “제 이력서 어디로 보내면 되나요” “원하시면 샘플 공유해드릴 수 있어요” “진짜 도와드릴 수 있다” 등 전 세계 언어로 흥미를 표하고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부터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규모의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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