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보다 먼저 체크해야 할 2026 스윔웨어 트렌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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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보다 먼저 체크해야 할 2026 스윔웨어 트렌드 5

바자 2026-05-24 19:17:41 신고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올여름 스윔웨어 키워드는? 로고는 덜고 컬러와 디테일은 더해 완성한 존재감!
  • 버터 옐로, 코케트 핑크, 하드웨어 장식, 체크 패턴까지 넓어진 스윔웨어 선택지.
  •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스윔웨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리스트 추천.

올여름 스윔웨어는 한층 더 다채로워졌다. 한동안 이어졌던 로고 중심의 디자인 대신 절제된 실루엣과 컬러, 텍스처로 승부하는 스타일이 강세를 보인다. 버터 옐로와 베이비 핑크처럼 부드러운 컬러부터 골드 하드웨어, 컷아웃 디테일, 체크와 레트로 패턴까지. 심플하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지금 눈여겨봐야 할 스윔웨어 트렌드 다섯 가지를 모았다.



1. QUIET SPLASH


{ 로고는 덜고, 실루엣은 강조하기! }

이번 시즌은 로고 플레이보다 절제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레드, 화이트, 블랙 같은 클래식 컬러를 바탕으로 큼지막한 로고 디테일은 덜어내고, 컷과 소재 자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미니멀 스윔웨어가 중심에 섰다. 심플하지만 결코 심심하지 않은, ‘조용한 존재감’이 이번 시즌 럭셔리 스윔웨어의 핵심이다.











버버리가 영국 스윔웨어 브랜드 'Hunza G'와 협업한 원피스 수영복과 비키니를 선보였다. 독특한 크링클 소재에 샌드 베이지 컬러의 버버리 체크 디테일을 더해 레트로한 분위기를 담은 것. 가장자리를 따라 더해진 버버리 체크 패턴이 클래식하면서도 경쾌한 포인트가 된다.






매끈한 저지 소재로 완성한 프라다의 미니멀한 원피스 스윔웨어. 대비되는 컬러 트리밍과 슬림한 숄더 스트랩 디테일이 더해져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선명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 조합이 시선을 끄는 샤넬 코코 비치 2026 컬렉션 원피스 수영복도 '콰이어트 럭셔리'에 힘을 싣는다. 유연한 스트레치 저지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으며, 샤넬 특유의 심플한 라인이 돋보인다.




2. BUTTER YELLOW


{ 이번 여름 가장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컬러는 '버터 옐로' }

크림과 바닐라 사이 '버터 옐로' 컬러는 올여름 스윔웨어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색상 중 하나다. 피부와 은은하게 어울리면서도 햇빛 아래 더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보이는 것이 특징. 휴양지에서 사진이 가장 잘 받는 컬러로도 손꼽힌다.




부드러운 소재에 버터 옐로우 컬러와 대비되는 트리밍으로 포인트를 준 칼제도니아의 발코넷 비키니. 탈부착 가능한 패드와 언더와이어가 더해진 비키니 톱은 조절 가능한 스트랩 디테일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Broken Jewels’ 프린트가 시선을 끄는 버터 옐로 컬러의 베르사체 트라이앵글 비키니 톱. 셀프 타이 스트링을 더해 자유롭게 핏을 조절할 수 있으며, 베르사체 특유의 화려한 무드가 특징이다.





잔잔한 깅엄 텍스처가 돋보이는 솔리드앤스트라이프의 원피스 수영복. 셔링 네크라인과 센터 타이 디테일, 대비되는 컬러의 얇은 스트랩이 더해져 경쾌한 빈티지 무드를 완성한다.




3. COQUETTE MOOD


{ 수영복까지 번진 로맨틱 무드 }

코케트 트렌드는 이번 시즌 스윔웨어에서도 이어진다. 스킴스의 베이비 핑크와 프릴, 셔링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은 란제리를 떠올리게 하며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다. 사랑스럽지만 과하지 않은 분위기가 이번 시즌의 포인트다.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킴스의 비키니 톱과 브리프. 어깨에 묶는 리본 스트랩에 베이비 핑크 컬러가 어우러져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더한다.








자크뮈스의 베이비 핑크 트라이앵글 비키니. 목과 등에 묶는 스트랩 디자인에 골드 톤 메탈 비즈 디테일을 더해 경쾌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4. HARDWARE STANDARD


{ 햇빛 아래 더 빛나는 하드웨어 디테일 }

심플한 디자인 위에 큼직한 장식과 메탈 디테일을 더한 스윔웨어도 눈에 띈다. 햇빛 아래 반짝이는 골드 하드웨어는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한 포인트가 되어주며, 비치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어당긴다.




보테가 베네타의 스트레치 나일론 비키니는 레드 컬러 위로 더해진 메탈 드롭 디테일이 햇빛 아래 은은하게 반짝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네크라인과 와이드 스트랩이 돋보이는 자라의 버건디 컬러 스윔수트. 직사각형 링 디테일이 미니멀한 실루엣 사이로 은은한 포인트가 된다.



5.RETRO PRINTS


{ 빈티지 패턴의 귀환 }

체크, 그래픽, 빈티지 프린트가 다시 돌아왔다. 은은한 레트로 무드의 패턴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윔웨어가 이번 시즌 강세. 비키니는 물론 원피스 수영복까지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며 휴양지 룩에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아크네스튜디오의 플로럴 체크 패턴 비키니는 조절 가능한 스트랩 디테일과 빈티지한 프린트가 어우러져 경쾌하면서도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쉐 발렌티노 1960’ 프린트가 시선을 끄는 발렌티노의 원피스 스윔수트. 간결한 실루엣 위로 더해진 빈티지한 로고 프린트가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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