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무드를 넘어 로맨틱하고 과감한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는 새깅 스타일.
- 장원영, 조이, 아이리스 로, 로살리아, 나띠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소화한 언더웨어 포인트.
- 은근하거나 대담하게! 강조하는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무드가 완성되는 것이 특징.
장원영
언제나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스타일을 즐기는 장원영은 요즘 유행하는 새깅 스타일을 어떻게 연출했을까? 자유분방하고 힙한 분위기보다는 로맨틱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도록, 셔링과 리본이 장식된 슬리브리스 톱과 스커트 셋업에 짙은 네이비 컬러의 언더웨어가 아주 은근하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올여름 로맨틱한 데이트 룩으로도 추천할 만한 룩!
조이
섬세한 레이스 소재의 언더웨어를 선택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조이. 깔끔한 화이트 크롭트 티셔츠와 Y2K 무드의 데님 스키니 팬츠에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컬러 언더웨어를 살짝 보이도록 연출해 조이만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새로운 새깅 룩을 선보였다.
아이리스 로
요즘 세대에게 유행 중인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는 아이리스 로의 데일리 룩. 유쾌한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화이트 반팔 티와 편안한 화이트 팬츠를 입고, 장식을 배제한 누드 컬러 언더웨어가 보이게 연출했다. 아이리스 로의 쿨하고 힙한 감성이 여실히 드러나는 데일리 룩 완성!
로살리아
유행은 정말 돌고 도는 걸까? 20년 전 유행했던 관능적인 디자인의 트레이닝 복의 재유행에 쿨하게 탑승한 로살리아. 허리 라인을 강조한 그레이 후디에 블랙 컬러의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하고 로커 무드의 장식이 더해져 더욱 유니크한 언더웨어를 ‘대놓고’ 보이도록 했다. 당장 무대에 올라도 손색없을 로살리아만의 독특한 새깅 스타일을 눈여겨보길.
나띠
언제나 존재감 넘치는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나띠. 경쾌하고 캐주얼한 무드의 데님 슬리브리스 크롭트 톱에 강렬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가죽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호화로운 스팽글 장식의 언더웨어를 더했다.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나띠만의 존재가 넘치는 룩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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