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엑스포] 라인게임즈 ‘앰버 앤 블레이드·QUIET’, 감각적 액션·코믹 공포 개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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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라인게임즈 ‘앰버 앤 블레이드·QUIET’, 감각적 액션·코믹 공포 개성 ‘눈길’

경향게임스 2026-05-24 10:42:10 신고

라인게임즈가 이번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에 다양한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PC 플랫폼 중심의 각종 신작 중에서도 자체 개발 신작 2종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게임성과 개성 측면에서 고유한 매력을 뽐낸 ‘앰버 앤 블레이드’와 ‘QUIET’가 그 주인공이다.
 

▲ 2026 플레이엑스포 라인게임스 부스 현장(사진=경향게임스) ▲ 2026 플레이엑스포 라인게임스 부스 현장(사진=경향게임스)

먼저, ‘앰버 앤 블레이드’는 지난해 4월 게임을 최초 공개한 후 올해 4월 최종 데모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얼리 액세스 버전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목소리와 함께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앰버 앤 블레이드’는 수도 없이 몰려드는 적들을 물리치며 강력한 보스에 도전, 도전에 실패할지라도 새로운 성장 전략을 시도하며 난관을 넘어서야 하는 서바이버라이크 장르 신작이다. 감각적인 아트 스타일이 강점이며, 긴장감 넘치는 보스전이 고유한 매력을 뽐낸다.
행사 현장에서도 시연 참가를 위한 행렬이 연이어진 가운데, 추후 선보일 얼리 액세스 버전에도 많은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 ‘앰버 앤 블레이드’ ▲ ‘앰버 앤 블레이드’

‘QUIET’는 지난 4월 24일 최초 공개된 협동 공포 장르 신작이다. 최대 4인의 이용자가 협동해 각종 아이템을 파밍하고 안전하게 탈출해야 하는 목표를 두고 있으며, ‘리썰 컴퍼니’로 대표되는 협동 장르에 해당한다.
‘QUIET’의 특색은 게임의 각종 설정과 플레이 메커니즘에서 찾아볼 수 있다. 먼저, 설정상 이용자들은 ‘오리’가 되어 플레이에 나선다. 익숙한 오리의 모습이지만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라는 설정으로, 가정집에서 우주선 수리에 필요한 각종 ‘지구인들의 물건’을 모아야만 한다.
오리가 코믹한 각종 상황을 담당한다면, 공포는 ‘소리’에서 발생한다. 이동부터 각종 상호작용, 음성, 각종 오브젝트 수집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해, 이를 추격자가 듣고 이용자들을 잡으러 나선다.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연속도면서도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형태다.
 

▲ ‘QUIET’ ▲ ‘QUIET’

한편, 라인게임즈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자체 개발 신작 2종 외에도 퍼블리싱 타이틀 ‘컴 투 마이 파티’, ‘CODE EXIT’ 등 총 4종의 PC 신작 4종의 시연을 제공했다. 라인게임즈 주요 신작 타이틀의 정확한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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