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필러 안 했다" 시술 의혹 '당당' 해명…얼굴 얼마나 부었길래 (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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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필러 안 했다" 시술 의혹 '당당' 해명…얼굴 얼마나 부었길래 (전참시)[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5-24 01: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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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시술 의혹을 직접 해명하며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주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주연은 조카의 등원을 마친 뒤 컵라면 먹방에 나섰다. 그는 과거 '전참시'에서 부은 얼굴과 털털한 생활 습관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이주연은 "봉지라면보다 컵라면 부숴 먹는 걸 좋아한다"라며 "물을 안 넣으면 그나마 죄책감이 덜하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네 안에서 끓는 거다"라고 답답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당면에서 애착 소파에 자리를 잡은 이주연은 스프까지 뿌린 뒤 그대로 라면을 집어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먹방 이후에도 털털함은 계속됐다. 

이주연, '전지적 참견 시점'

이주연은 휴지로 손을 대충 닦은 뒤 코까지 문질렀고, 이를 본 양세형은 "컵라면 먹고 코까지 파고 난리 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화제를 모았던 아이스팩 부기 관리도 다시 등장했다. 이주연은 사용 전 아이스팩을 한 번 닦았으나, 그 휴지도 컵라면을 먹고 손을 닦았던 휴지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이주연은 "얼굴이 너무 부어서 사람들이 뭐(시술) 한 줄 알더라. 부은 거다. 필러 안 했다"라고 시술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연의 부모님도 출연해 이주연의 어린 시절을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전참시' 이주연, 부모님도 등장

어머니는 "어릴 때 남자아이처럼 키웠다. 바지랑 티셔츠만 입혔다"라고 밝혔고,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언니와 달리 이주연만 바지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부모님은 "맨날 쓰레기통 위에 올라가 보자기 매고 뛰어내렸다", "숯검댕이 묻히고 다녔다"라며 계속해서 폭로했다.
 
아버지는 "원래 지저분했다. 정리정돈도 잘 안 했다"라며 “그래서 별명이 '똥파리'였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또 "남들 있을 때는 똥파리라고 부르기 그래서 '주팔이'라고 부르게 됐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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