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24일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항 일원에서 창원진동낙화놀이전수회 주관으로 2026 진동불꽃낙화축제를 개최한다.
창원진동불꽃화축제는 전통 낙화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행사로,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불꽃낙화 연출을 통해 화려하고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는 오후 7시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례 행사를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현장 접수를 통해 소원수리지 300장을 선착순 접수한다. 접수된 소원수리지는 불꽃낙화와 함께 점화된다.
특히 올해는 광암항 해상 일원에서 불꽃낙화를 점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상 시간은 오후 8~9시이다.
주차장은 행사 인근 제1~제2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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